최근 수도권 아파트 전세 시장에서 매물 부족 현상이 심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2023년 7월 기준 서울 아파트 전세 물량은 약 2만3천 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7% 줄어든 수치다. 이는 통계 집계 이래 최저 수준으로 집계된다. 송파, 중랑, 은평 등 1,000가구 이상 대단지에서도 전세 매물이 거의 없어 품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경기권 역시 전세 물량이 1년 전보다 약 25.7% 감소했으며, 오산, 부천, 안산, 성남 등의 단지도 마찬가지다. 신규 입주 물량이 줄어든 데다 6·27 대출 규제까지 겹치며 전세 공급 기반이 약화되고 있다. 이 가운데 신분당선 호매실역(2025년 개통 예정) 인근에 위치한 신분당선 호매실역 스카이시티 오피스텔 단지가 실수요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단지는 1.5룸에서 3룸까지 다양한 평면과 복층, 분리형 구조를 갖추면서 실거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신분당선 개통 후 강남, 양재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까지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어 교통 편리성이 예상된다. 또한 주변에 서수원IC, 수인분당선, 과천봉담고속도로가 있어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며, 수원델타플렉스 산업단지, 스타필드 수원, 성균관대·아주대 등이 가까워 배후 수요 확보도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전세 매물 감소로 오피스텔이 대체 주거수단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신분당선 호매실역 스카이시티 잔여세대의 선착순 계약이 진행되고 있으며, 아래 방문예약 접수를 통해서 모델하우스 방문예약을 접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