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합정동 381-49번지에 들어서는 '라비움 한강'이 분양 일정을 진행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철 2·6호선 합정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 뛰어난 교통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인근에는 망원한강공원과 선유도공원 등이 있어 여가생활에도 유리한 환경을 제공한다. '라비움 한강'은 소형 주택 198세대(전용 40~57㎡)와 오피스텔 65실(전용 66~210㎡) 규모로 다양한 수요층에 대응한다. 일부 오피스텔은 펜트하우스로 공급되며, 남동향, 남서향, 서향, 동향 등 다양한 방향에서 한강과 도심의 조망이 가능하다.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대형 상업시설인 메세나폴리스, 홈플러스가 인접해 있고, 합정동 카페거리와 홍대·망원 상권 접근도 용이하다. 단지 내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계약금은 통상 10%에서 5%로 낮게 책정됐으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제공해 자금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된다. 지난해 3월 착공해 사업 안정성도 확보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일원에 위치해 있다. 분양 일정 및 청약 관련 문의는 해당 모델하우스 또는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