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도 선택한 ‘에테르노 압구정’, 하이엔드 주택 열풍 속 초고가 자산으로 주목
최근 국내외 고가 부동산 시장에서 하이엔드 고급 주택이 새로운 자산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상류층을 중심으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의 초고가 주택 ‘에테르노 압구정’을 분양받은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1~2년간 전반적인 부동산 시장 침체가 이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소득층 사이에서는 단순한 거주 개념을 넘어 프라이빗한 문화·여가·휴식이 결합된 ‘올인원(all in one)’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는 하이엔드 주택에 대한 수요가 오히려 강화되는 분위기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조성되는 에테르노 압구정은 지하 6층~지상 15층, 총 29세대 규모로 2027년 10월 준공 예정이며, 총 265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해 세대당 약 5대 수준의 여유로운 주차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시공은 상위 1% 고급 주택 전문 건설사로 평가받는 장학건설이 맡았고, 프로젝트 관리사는 현대건설이 담당해 신뢰도를 높였으며, 실제로 이 같은 대형 건설사의 참여가 수백억 원 규모 하이엔드 주택 사업에서 핵심 난제로 꼽히는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전환 성공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최근 PF 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신용도 높은 대형 건설사의 보증과 참여로 자금 조달이 원활해졌고, 대주단 역시 사전 분양률 조건 없이 금융 구조를 설계한 것으로 전해진다.
에테르노 압구정은 가수 아이유가 분양받아 화제를 모은 에테르노 청담과 동일한 건축 설계사가 참여했으며,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상 수상자인 세계적 건축 거장 라파엘 모네오가 설계를 맡아 작품성과 상징성을 더했다. 라파엘 모네오는 현장 방문 당시 에테르노 압구정을 두고 “청담·압구정 일대의 왕관 같은 건축물이 될 것”이라고 평가한 바 있으며, 외관은 힘 있으면서도 우아한 디자인과 가로선·수직 기둥을 활용한 기하학적 조형미로 차별화를 꾀할 예정이다.
내부 구성 역시 지상 1~2층 코트야드 맨션, 3~9층 테라스 맨션, 10층 디럭스 펜트하우스, 11~12층 그랜드 디럭스 펜트하우스, 13~15층 슈퍼 펜트하우스 등으로 세분화해 각기 다른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했다. 여기에 압구정로·선릉로·도산대로·올림픽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성수대교·영동대교를 통한 뛰어난 교통 접근성, 청담동 명품거리와 압구정 로데오, 갤러리아·현대백화점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 도산공원과 청담공원 등 쾌적한 자연 환경까지 갖추며 입지 경쟁력도 높다.
최근 서울시가 압구정 2구역을 최고 70층 규모로 재건축하는 정비계획 변경안을 공고하면서 일대 재건축 단지들이 100억 원을 웃도는 가격에 거래되는 등 지역 전반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점도 에테르노 압구정의 가치 상승 요인으로 꼽힌다. 분양 관계자는“유명 연예인과 고소득 전문직, 기업 CEO 등 상류층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에테르노 청담의 성공 사례를 통해 형성된 신뢰를 바탕으로 에테르노 압구정에 대한 관심 역시 매우 높다”며 “PF 안정성, 건축 설계, 입지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수요자들의 선택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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