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 소사역 인근에 위치한 대규모 아파트 단지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이 미분양 잔여세대 대상 선착순 계약을 진행하고 있어 실수요자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두산건설과 쌍용건설 컨소시엄이 시공하는 이 아파트는 최고 49층 높이에 총 2,008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소사역 더블역세권의 뛰어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번 선착순 계약은 청약 이후 남은 일부 잔여 가구에 대해 임의공급 방식으로 진행돼 계약자가 원하는 동과 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청약 때 경쟁이 컸던 전용면적 59㎡A 타입은 별도 무순위 청약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단지는 수도권 전철 1호선과 서해선 두 노선을 도보 거리 내에서 이용 가능해 서울 신도림, 용산뿐 아니라 김포공항역을 통한 5호선, 9호선, 공항철도 환승도 편리하다. 총 2,008가구라는 대단지 규모와 최고 49층이라는 점에서 부천 내에서도 희소성이 부각되며, 신규 아파트 분양가격 상승 속에서 확정 분양가로 공급되는 점 역시 수요자의 관심 요소다. 부천은 서울과 인접했음에도 대형 신규 단지 공급이 제한적인 가운데, 소사역 주변 2개 노선 역세권에서 2,000가구 이상 단지가 조성되는 경우가 드물다. 선착순 계약은 잔여 공급분에 한해 진행되므로 선호 동과 층수가 빠르게 마감될 수 있어, 계약을 고려한다면 현재 분양가와 공급 가능한 세대 현황 등을 관계자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권장된다.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 미분양 잔여세대 선착순 계약 실시
부천 소사역 인근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이 일부 미분양 잔여세대를 대상으로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이다. 원하는 동과 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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